매거진 상세 이미지

Hotel Toasted Lombok Grand Opening_올 겨울 서프 트립은 인도네시아 롬복 어때요?

NEWS
4






TOASTED LOMBOK

서핑을 넘어, 롬복에서의 좋은 하루를 만드는 사람들

토스티드 롬복 웹사이트 바로가기

토스티드 롬복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Why Lombok?


처음 롬복에 왔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탁 트인 도로와 한적한 거리, 그리고 완벽한 포인트 브레이크의 파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관광지인데도 전혀 복잡하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필요한 건 충분히 갖춰져 있지만 아직 사람과 건물로 가득 차 있지 않고, 조금만 벗어나면 자연과 여유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곳.

그 모습을 보며 10여 년 전 처음 만났던 발리의 짱구(Canggu)가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짱구처럼, 지금의 꾸따 롬복(Kuta Lombok)도 이곳에 반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색깔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누군가는 서핑을 하고, 누군가는 좋은 커피를 마시고, 또 누군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햇살 아래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롬복에서의 온전한 하루'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도 그 흐름에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햇살 아래 천천히 구워지고(Toasted),

어느새 롬복에 취하고(Toasted),

그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함께 건배하는(Toast) 곳.

그렇게 Toasted Lombok이 시작되었습니다.




The Beginning of Toasted Lombok


시작은 서핑이었습니다.


2024년 12월 서핑 스테이(Toasted Stay)로 첫발을 내디뎠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2026년 9월 호텔과 레스토랑까지 문을 열었습니다.


바다에 들어가 파도를 타고,

좋은 음식을 먹고,

다시 돌아와 편안하게 쉬는 것까지.


Good Wave, Good Food, Good Stay.

우리는 이 세 가지를 롬복에서의 온전한 하루로 잇고 싶었습니다.


아침에는 Toasted Lombok Surf Camp와 함께 바다로 나갑니다.

그날의 파도에 맞는 스팟을 찾아, 각자의 레벨에 맞게 서핑을 즐깁니채웁니다




바다에서 돌아오면 ON by Toasted에서 좋은 음식과 커피로 하루를 채웁니다.



그리고 하루의 끝은 Hotel Toasted Lombok에서.

3층 루프탑과 요가 공간에서 몸을 풀고, 천천히 쉬어갑니다.



"롬복에서 보낸 좋은 하루들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어요. 이제는 그 하루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 Founder HyeJin



"좋은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온전한 경험을 전달하고 싶었어요."

— Founder Isac Lee



Why Kuta Lombok?


롬복 서핑 하면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그루푹(Gerupuk)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롬복 남부에는 그 밖에도 좋은 서핑 스팟이 많습니다.


꾸따 서쪽으로는 셀롱 블라낙(Selong Belanak), 마위(Mawi), 란찡(Lancing), 마운(Mawun), 아르굴링(Are Guling) 등이 있고,

동쪽으로는 세게르(Seger), 딴중안(Tanjung Aan), 그루푹(Gerupuk), 아왕(Awang), 에까스(Ekas)등의 서프 스폿이 있습니다.



[에까스·그루푹 서핑 사진/영상]


대부분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간직한 포인트 브레이크라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꾸따는 이 스팟들의 한가운데에 있어서, 그날의 파도에 따라 원하는 스폿으로 이동하기 용이합니다. 많은 한국 서퍼들이 사랑하는 그루푹도 차로 약 15분 남짓한 거리입니다.


꾸따는 롬복을 찾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핵심 지역으로 성장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저마다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음식은 물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커피, 라이프스타일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Hotel Toasted Lombok과 ON by Toasted는 꾸따 메인 도로에 위치합니다.

호텔을 나서면 상점, 레스토랑, 각종 편의시설 또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도로 사진]

이 지역은 아직 고젝(Gojek)과 그랩(Grab) 이용이 제한적이라, 오토바이가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에게 특히 편리한 위치입니다.

투숙객을 위한 전기자전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핑을 위해 왔든,

좋은 음식과 휴식을 위해 왔든,

아무 계획 없이 여유를 즐기러 왔든.

꾸따는 롬복의 다양한 얼굴을 만나기 좋은 출발점입니다.


Grand Opening Voucher


Toasted Lombok의 그랜드 오픈을 WSB FARM과 함께 특별한 바우처를 준비했습니다.

100만 원으로 150만 원 상당을 이용할 수 있는, 약 33% 할인된 오픈 기념 바우처입니다.


판매 기간: ~ 2026년 10월 31일

판매가: ₩1,000,000

사용 가능 금액: ₩1,500,000

사용 기간: 2026년 11월 ~ 2027년 12월

사용처

Toasted Stay

Hotel Toasted Lombok

ON by TOASTED (Café & Restaurant)

Toasted Lombok Surf Camp


객실과 서핑 캠프는 사용 기간 중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현재 가격(Fixed Price) 그대로 적용됩니다.


서핑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고,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편안하게 쉬는 하루.


그 하루가 Toasted가 생각하는 롬복입니다.

겨울 서프 트립을 계획하고 있다면 Toasted Lombok 어떨까요?



토스티드 롬복 웹사이트 바로가기

토스티드 롬복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0 개의 댓글

댓글입력
프로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