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상세 이미지

본격 서핑 웹툰 <써니서프> 네이버 오픈

FEATURE STORY
2



서핑을 소재로 한 유쾌한 개그 드라마, 웹툰 <써니서프>가 네이버 화요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서핑의 리얼리티는 물론, 바다를 통해 인생을 리셋하게 되는 한 인물의 진정성 있는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대기업 사원 이윤슬의 '바다로 튄' 인생 리셋기

<써니서프>는 회사에서 사고를 치고 무작정 바다로 도망친 대기업 사원 '이윤슬'이 주인공입니다.

우연찮게 서핑을 접하며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한 개그 드라마 장르로 풀어냈습니다. 웃음 속에 담긴 주인공의 진성성 있는 이야기는 바다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39세의 도전, 5년의 기다림 끝에 이룬 만화가의 꿈

작가 두한(본명: 이두한)의 이력은 남다릅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11년간 패션업에 종사했습니다. 8년간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던 그는 39세가 되던 해,

어린 시절 꿈이었던 만화가의 길을 걷기 위해 모든 사업을 접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후 아내를 따라 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주한 그는 5년간 만화에만 올인하며 지망생 기간을 보냈습니다. 2024년 제 22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에서 SF 단편 '에이치'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마침내 2025년 8월 네이버 '독자픽'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프로 작가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롱보드 서퍼가 그리는 '진짜' 서핑 이야기

작가 두한은 2014년에 입문해 현재까지 서핑을 즐기고 있는 롱보드 서퍼입니다. 강릉에 정착한 뒤 더욱 깊어진 그의 서프 라이프는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 생생한 첫 느낌: 서퍼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첫 테이크오프의 감각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 디테일한 리얼리티: 라인업에서의 에티켓, 파도를 기다리는 고요함, 첫 그린웨이브를 잡아탔을 때의 희열 등, 작가가 직접 겪은 초심자에서 중급자로의 성장 과정이 디테일하게 그려집니다.


 



"서프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써니서프>는 서퍼들에게는 깊은 공감을, 예비 서퍼들에게는 설렘을 주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작품 보러가기]  Click ▶

 

[작가 두한과 소통하기]  Click ▶

Tags

0 개의 댓글

댓글입력
프로필 이미지